환불 / 교환 / 반품 규정
황금곳간은 온라인에서 상품을 파시는 사장님께 신선식품을 공급하는 도매예요.
아래는 사장님이 저희에게 CS 를 넣으실 때의 기준이자,
구매 고객을 응대하실 때 그대로 쓰실 수 있는 안내입니다.
공산품과 달리 되돌려 받으면 다시 팔 수 없는 상품이라 조금 다른 기준으로 처리하는 점, 미리 양해 부탁드려요.
판매 전에 이 세 가지만 봐주시면 좋아요
- 신선식품이라 반품·교환은 어렵습니다.
대신 하자가 확인된 수량만큼 부분 환불로 정산해 드려요. - 한 건에서 60% 이상에 하자가 있으면 반송 없이 전체 환불로 정산해 드려요.
- 접수는 수령 후 24시간 안에 부탁드려요.
고객에게 바로 배송된 건은 고객이 받은 날이 기준이 됩니다.
1반품·교환 대신 «부분 환불»로 도와드려요
신선식품은 특성상 반품과 교환이 어렵습니다.
대신 문제가 확인된 상품은 그 수량만큼 부분 환불로 정산해 드려요.
구매 고객에게 안내하실 때도 «바꿔 드립니다» 보다 «문제 있는 만큼 돌려드립니다» 로
잡아 두시면 저희 처리 기준과 어긋나지 않아요.
고객에게 먼저 재발송해 주신 건이라도 저희 쪽 정산은 부분 환불로 나가는 점,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260% 이상 하자면 «전체 환불»로 정산해 드려요
받으신 물량 전체의 60% 이상에 하자가 있을 때는
반품 없이 전체 환불로 처리해 드려요.
상품은 저희 쪽으로 보내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.
«몇 % 인가» 가 기준이 되다 보니,
문제 있는 것을 한곳에 모아 전체가 보이도록 찍은 사진 한 장이 큰 도움이 돼요.
몇 개만 골라 찍은 사진으로는 비율을 확인하기 어려워 부분 환불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.
3접수는 수령 후 24시간 안에 부탁드려요
신선식품이라 수령일자로부터 24시간이 지나면 CS 처리가 어렵습니다.
상품이 고객에게 바로 배송된 건이라면 고객이 받은 날이 기준이 됩니다.
그래서 «받으시면 바로 확인해 주세요» 한 줄을 상품 페이지나 배송 완료 안내에 넣어 두시면 서로 훨씬 수월해요.
며칠 지나 알려주신 건은 저희도 상태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도와드리기가 어렵습니다. 이 점 양해 부탁드려요.
4이런 사유는 도와드리기 어려워요
아래처럼 주관적인 사유로는 반품·환불이 어렵습니다.
고객 클레임으로 들어온 건이라도 사유가 여기에 해당하면 저희 쪽에서 환불해 드리기가 어려워요.
상품 상세페이지에 미리 적어 두시면 나중에 서로 덜 곤란하니 참고 부탁드려요.
5택배 파손·오배송은 도와드릴게요
택배사 실수로 생긴 파손이나 오배송은 CS 처리가 가능합니다.
다만 박스를 열기 전 상태부터 사진이 남아 있어야 확인이 됩니다.
운송장이 붙은 면과 파손된 부분, 그리고 열었을 때의 내용물까지 함께 찍어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고객이 받은 건이라면 박스를 버리기 전에 그대로 찍어 달라고 한 번만 안내해 주세요.
6무게는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어요
유통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 무게에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.
표기 중량과 실제 중량이 다소 차이 나더라도 하자로 보기는 어려운 점, 양해 부탁드려요.
상품 페이지에 중량을 적으실 때, 그리고 소분·재포장해 판매하실 때 조금 여유를 두고 잡아 주시면 좋아요.
참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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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창구로 문의해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.